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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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958
11월의 시작부터 활기차게 시작했다!!! 점점 다가오는 겨울 몸이 쳐지기 시작 할텐데 그를 예방하여 몸에 열나게 옴직이고 있다!
최재영 2017.11.01
4957
말하는 건 참 어렵다. 어떻게 말해야 상대방도 나도 만족할 수 있는 발을 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한다. 그리고 특히나 하기 힘든 말을 해야할 때 너무나 고민된다. 서로의 감정을 많이 상하게 하지 않으며 조리있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계속해서 대화를 하며 스스로 배워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나은 대화를 하기위해 노력하는 자영이 칭찬
김자영 2017.11.01
4956
오늘 꿈을이루기 위해 등록했습니다
유대빈 2017.11.01
4955
매일 아침을 챙겨먹을 시간이 없어서 그냥 나오는데 오늘은 유독 배가 고파서 삼각김밥을 사먹으려다가 조금이라도 건강한 느낌을 받고 싶어서 사과를 먹기로 했다.
송연지 2017.11.01
4954
목이 쉴 정도로 나 자신과 싸우고 있다. 매일매일 싸워서 이긴다. 굳이 그러는 이유는 많지만 꽤나 큰 나의 비젼을 이루기 위해 그 만큼의 도전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고 있는 중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도 이겼고, 체력을 길렀다. 자신감이 나날이 발전해가고 있다. ㅎㅎ 화이팅
진상욱 2017.10.31
4953
해피 할로윈! 스터디원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캔디도 나눠먹으며 스터디 시간을 더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했다:>
한주희 2017.10.31
4952
5초의 법칙을 실천 1일차!!. 꾸준함으로 이어가야겠다.
장가람 2017.10.31
4951
피곤하지만 늦게라도 할 일을 하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0.31
4950
학습 82일째. 지혜롭게 생각하고 판단했다
문은석 2017.10.31
4949
되돌아보았더니 한달동안의 목표를 잘 이루려고 노력했고, 또 잘 지켰다. 나와의 약속을 잘 지킨 나에게 칭찬한다.
김지은 2017.10.31
4948
오는 11월을 위해 다시 하나하나 계획하며 준비하고있다.
최재영 2017.10.31
4947
피곤했지만 스터디를 잘 했다!
김진아 2017.10.31
4946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바나나 우유를 주었다.
유호란 2017.10.31
4945
모든 것을 빠르게 하고 나왔다!
이미주 2017.10.31
4944
집에가는 길에 홍대 거리 들러 버스킹 잠시 보는데 아주 그냥 같이 들썩들썩 즐기다 왔다.
서베로니카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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