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11월 25일 0 / 300자
등록하기

최대 3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초과된 글자수는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063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973
학습 84일째. Oh my gosh! Oh my gosh!! 합격 합격!
문은석 2017.11.02
4972
아직 비전에 대해서 잘 감은 잡히지않지만 그래도 구체적으로 내 미래에 대해 계획하려고 열심히 찾아보고있다.
한번도 뭔가 진지하게 해본적이 없어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노력하다보면 나아지겠지:3
정수현 2017.11.02
4971
점심을 거르려다가 먹었다. 역시 먹으면 또 들어간다. 같이 먹자고 해 준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 점심 맛있게 먹고 차근히 할 일을 하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1.02
4970
무언가 이루려면, 건강관리가 정말정말정말!!!! 중요하다는걸 절감했던 이번 년도. 그래서 요즘은 컨디션 조절을 잘하려고 노력중이다. 감기에 걸릴듯 말듯 걸릴듯 말듯 걸리지 않았다! 건강관리 잘하기~
송연주 2017.11.02
4969
자신의 얘기를 꺼낸다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숨기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그래서 난 누구에게 쉽게 얘길 하지 않았다. 그러다 오랜만에 그냥 부모님생각이 나서 부모님에게 글로써 아닌 입으로 꺼내 드렸다. 항상 갖고 있는 말
최재영 2017.11.02
4968
화내고 싶다. 화내는 법을 배워서 속 편하게 살고 싶다. 그래도 예전보단 많이 내뱉는 요즘인 것 같긴하다. 물론 아직도 성에 차진 않지만…. 맘에 안드는 모든것에 화내며 살순 없으니… 그래도 할말을 하려고 하는 내가 점점 좋아진다. 남 눈치보지말고 할말 잘하려는 자영이 칭찬
김자영 2017.11.02
4967
유투브에서 굉장한 영상 3개를 봤다. 한 방 얻어맞은 기분이다. 자신감, 열정, 노력, 시간이 있다면 정말 Impossible is Nothing 이란 말을 충분히 쓸 수 있구나. 이 사람의 인생을 보고 다시 한 번 큰 영감을 얻었다. 그래서 지금 전혀 피곤하지 않다 ㅎㅎ
진상욱 2017.11.01
4966
작은 새로움을 찾고 느끼고 즐겼다!
이민정 2017.11.01
4965
하나씩, 하나씩
서베로니카 2017.11.01
4964
학습 83일째. 이상한 사람도 만나고 오늘 힘든 하루를 보냈다. 마음고생 많았어 토닥토닥
문은석 2017.11.01
4963
어제 잠을 늦게 잤더니 오늘 하루가 조금 엉망이었지만 one inch at a time 잊지않고 하나씩~
한주희 2017.11.01
4962
요새 자리도 옮기고 일찍 자려고 노력했더니 수업이 더욱 재밌어졌다.
김세은 2017.11.01
4961
진심을 다해 정성껏 글을 썼다. 진심을 다한다는 것은 쉬운일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오늘도 진심을 다해 하루를 보낸 나에게 칭찬한다.
김지은 2017.11.01
4960
요즘 녹파를 적게 만드는데 그런만큼 안 졸고 집중해서 만드려고 하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1.01
4959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열심히 녹음 파일 만들었다.
장가람 2017.11.01
<  5  6  7  8  9  10  11  12  13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