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02월 23일 0 / 300자
등록하기

최대 3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초과된 글자수는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475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430
소리드림 수업시간에 접한 노래가사에서 힘을 많이 얻는다. 문득문득.
서베로니카 2018.02.15
5429
내가 계획했던 일들을 하기 위해 일어나자마자 빈둥대지 않고 내 할일을 하고 있다!
김지은 2018.02.15
5428
오늘은 간식먹은만큼 운동하러왔다
김수연 2018.02.15
5427
아직은 허술해보이지만, 영어일기를 처음으로 써보는 도전을 했다. 괜찮아, 앞으로 발전할 수 있을거야..!
황재성 2018.02.14
5426
학습 187일째. 오늘은 시골가는 기차안에서 강의를 듣고 시골 오자마자 전화영어를했다^^
문은석 2018.02.14
5425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습관이 되고 있다. 좋은 습관을 만들고 있는 나 대단해.
백지원 2018.02.14
5424
오늘 두번째 수업들었는데 열삼히한거 같아서 뿌듯하고 집가서 복습하고 다른 공부도 열심히 하자
친구가 해준말 잘 기억하자!! 그리고 내꿈에 한발짝 더 다가간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김보현 2018.02.14
5423
평소보다 30분 일찍일어나서 출근하기 전 동네를 돌아다니며 평소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느껴보지 못했던 것들을 느껴보았다. 연남동에 새로생긴 카페, 식당. 연트럴파크. 등등. 여유롭게 아침을 시작하니 하루가 새롭게 느껴진다. 오늘! 비록 같은 녹음파일을 또 복습하겠지만 새롭게 느끼며 훈련을 하고 하루를 보내야 겠다.
최재영 2018.02.14
5422
새벽에 잠깐이지만 피아노쳤다
서베로니카 2018.02.14
5421
내 사람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물론 좋은 일로 만난 건 아니지만 언니가 너무 기뻐해서 너무 좋다. 빨리 나아서 두 다리로 더 많은 인간관계를 맺어야죠 언니?ㅎㅎㅎ 핸디 허락없이 다치거나 아프면 핸디 맘이 아야해!'ㅇ'... 늦게나마 할 일을 시작한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2.13
5420
학습 186일째. 오늘은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했다^^
문은석 2018.02.13
5419
오늘 처음으로 소리드림으로 영어 공부를 해봤잖아! 매일매일 노력해서 섹시한 여자가 되보자
김보현 2018.02.13
5418
내 이쁜 목소리가 더 잘 나올 수 있게 관리 잘하자!
백지원 2018.02.13
5417
하루 하루를 다짐하며 알차게 보내려 하고있다!
정유나 2018.02.13
5416
다리를 다친 정연언니를 위해 친구들과 병문안을 간다. 언니가 얼른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 이상 지하철에서 졸지 않기를 바란다. 정연언니 힘내자! 파이팅:)
김민영 2018.02.13
<  2  3  4  5  6  7  8  9  10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