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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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063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018
국내어학연수 과정 11일째, 잘하고 있다. 오늘도 2개 들었다. 그리고 lsat에 대하여 좀더 알았다. 그리고 오늘 꿈 쓰기를 시작했다. 앞으로 매일 쓰겠다.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다! 김민기, 넌 최고다!
김민기 2017.11.13
5017
학습 95일째. 오늘 하루 알차게 보냈다. 완벽하진 않지만 후회없는 하루다, 내일도 마지막인것처럼. 아낌없이.
문은석 2017.11.13
5016
다시 시작된 월요일의 일상. 주말에 힐링한 기분을 잊지않고 이어나가며 월요일을 즐겁게 시작하였다.
마무리를 혼자 맥주를 마시며 보고 싶은 영화를 보며 월요일의 마지막까지 나의 시간으로 즐기고있다..
최재영 2017.11.13
5015
오랜만에 아들보러 서울에 오신 부모님을 위해 김미경강사의 토크쇼를 예매해서 함께 보고 왔다. 가족에 관한 얘기로 토크쇼는 웃음과 울음과 나에게 또 우리 부모님에게 좋은 공연이였다. 토크쇼가 끝나고 부모님과 밥을 먹으며 얘기를 하는데 토크쇼를 봐서 그런지 우리의 저녁은 더없이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였다.
아침에 책을 봤는데 책 내용 중에 "한번 청소했다고 언제까지나 방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한번 반성하고 좋은 뜻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이 늘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은 아니다. 어제의 좋은 뜻은 매일 마음속에 새기며 되씹어야 한다."
최재영 2017.11.12
5014
학습 94일째. 솔직하고 진실하게. 이제는 나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은석 2017.11.12
5013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일요일이지만 그래도 계획했던 일들을 하면서 쉬고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1.12
5012
오늘은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강의를 들었다 ㅎㅎ 그리고 다시 잠들지 않았다. 잠을 줄이자!잘했다!ㅎㅎ
김민기 2017.11.12
5011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보낸 것 같다. 커피 덕분인지 졸지고 않고 열심히 녹파를 만들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더라니 하루 끝까지 좋은 기분을 유지중이다.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도 편하게 앉아서 가고 있다. 행복하다. 오늘의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1.11
5010
오늘 주말인데 안놀고 강의 2개나 들었다! 잘했다! ㅎㅎ
김민기 2017.11.11
5009
학습 93일째. 무엇을 하든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하기로 다짐했다! 걱정 근심 버리고 오늘도 즐겁게!
문은석 2017.11.11
5008
오랜만에 택시를 타게 되었는데 급한 일이 있어서 기사님에게 "죄송하지만 빨리 가 주실수 있으신가요?" 라고 물어보니깐 기사님은 웃으면서 "그럼요" 라고 말하시고는 무슨일이 있는 건지, 왜 급한건지 등등 나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하며 짧은 택시안에서의 기사님의 토크쇼가 열였다. 항상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즐기는 기사님의 모습에 나도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매 순간 순간을 즐기려 한다.
최재영 2017.11.11
5007
오늘은 특히 Manage the time 을 잘 한 것 같다. 덕분에 피곤하지 않게 좀 녹음파일 만들기에 더 집중 할 수 있었다! Set my priories.
진상욱 2017.11.10
5006
어제 그냥 자버리는 바람에 할 일이 많아졌지만 틈틈히 하고 있다. 하고는 있다... 왠지 늦게 잘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다. 어제 편했으니 오늘 힘들어야 한다. 그래.. 마인드 컨트롤 중인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1.10
5005
벌써 영어일기를 44개를 썼다! 귀찮기도 했지만 이젠 좋은 습관이 되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자!
양하늘 2017.11.10
5004
큰것을 생각하면 작을것을 놓치기 마련이다. 그래서 난 작은것을 챙기기위해 큰것은 잠시 뒤에 놓고 내앞에 놓여있는 작은것에 집중하고있다!!
최재영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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