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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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445
친구들에게 대화 도중 뜬금없이 "너희들은 너희들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해?"라고 물어봤다. 원래 만나면 서로 낯간지러운 말을 잘 안하는데 그냥 갑자기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이 궁금하기도 했고 내가 생각하는 그들의 매력을 알려주고 싶었다. 처음에는 왜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하냐며 당황해하다가 곧 서로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기 시작하더라. 나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더 표현해야지. 잠시나마 그들에게 따뜻한 시간 만들어준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2.17
5444
학습 190일째. 오늘도 한결같이 훈련헀다^^
문은석 2018.02.17
5443
해야할일의 우선순위에 맞게 잘 실천하고있다.
정유나 2018.02.17
5442
나의 소중한 공간을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소독까지 해주며 하나하나 청소해주었다. 마지막에 뽀드득 소리 ....(캬..) 새삼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
최재영 2018.02.17
5441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었다!
김지은 2018.02.17
5440
따뜻하게 있다
서베로니카 2018.02.17
5439
몇주 묵힌 방청소를 드디어 했다! 새해니까 새로운마음으로 힘내보기!^_^
정유나 2018.02.16
5438
학습 189일째. 설날인 오늘 온몸으로 훈련했다. 영어는 머리로가 아닌 입으로, 몸으로!
문은석 2018.02.16
5437
이게 쉬는거구나~ 할 정도로 너무 자알 먹고 자알 잤다. 먹여주고 재워주니까 참 좋구나... 마치 아기가 된 기분이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지못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전화로나마 안하던 애교도 부려보고 그동안 보고싶었던 예능프로그램과 영화도 보고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것을 휴일을 통해 다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 이제는 할 일 할 시간! 기분 좋은 하루 보내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2.16
5436
티타임. 코보다는 오늘은 눈이 즐겁다.
서베로니카 2018.02.16
5435
많은 대화를 나누고 많은 시간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냈다
김지은 2018.02.16
5434
어머니 혼자 만드시는 설날음식을 옆에서 도와드리며 힘겨움을 덜어드렸다.
최재영 2018.02.16
5433
기상시간을 점점 몸이 기억하고있다 !! 나도 모르게 눈떠져서 학원에 늦을까봐 화장실 달려갔는데 휴일인거 알고 안도(?)하기ㅎㅎ 그리고 밀린잠을 자며 묵은 피로를 싹 풀었다!!
정유나 2018.02.15
5432
순간을 즐기는 나! 오랜만에 휴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올림픽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
최재영 2018.02.15
5431
학습 188일째. 연휴가 시작되었지만 오늘도 한결같이 훈련했다!
문은석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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