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11월 24일 0 / 300자
등록하기

최대 3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초과된 글자수는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057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042
졸렸지만 엄마 말을 잘 들어주고 같이 이야기하고 웃겨 드리며 계속 옆에 함께있었다.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하루다. 잘하자. 바뀌려고 노력 중인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1.20
5041
학습 102일째. 마음 조급해하지마. 잘하고있어!
문은석 2017.11.20
5040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먹고싶다고 하길래 사줬는데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다! (먹고 감기걸리고 감기약 사달라고 안했으면 좋겠다.)
최재영 2017.11.20
5039
17일째, 오늘도 많이 피곤했지만 2개 들었다. 잘했다. 역시 김민기, 넌 최고다!
김민기 2017.11.19
5038
학습 101일째. 지난 한주간 수고했어. 이번주도 화이팅!
문은석 2017.11.19
5037
군대를 전역한 후임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려고 하는데 고민이 많아 얘기를 많이 들어주고 내 얘기도 많이 해주며 응원을 해주었다!
최재영 2017.11.19
5036
16일째, 오늘도 2개 들었다. 잘했다! 역시 김민기, 넌 최고다!
김민기 2017.11.18
5035
추운날씨에도 짧은양말을 신고 잘 견뎌내는 나에게 칭찬하고 응원한다!!!!
집가서 세탁기 돌려야지 ㅠㅠㅠ 양말을 더 살까?
최재영 2017.11.18
5034
학습 100일째. 와우 100일째!! 잘했다. 오늘은 '이러다 성대결절오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액팅했다 ㅋㅋ큐ㅠ
문은석 2017.11.18
5033
15일째 하루도 안거르고 강의를 듣고 있다. 오늘도 2개 들었다. 잘했다! 역시 김민기, 넌 최고다!
김민기 2017.11.17
5032
학습 99일째. 잘하고있어. 걱정하지마. 괜찮아.
문은석 2017.11.17
5031
잠을 많이 자지 못해서 굉장히 피곤한 하루였지만 시간활용을 하며 나의 컨디션을 조절하여 오늘 하루를 내생각 이상으로 잘 해내었다!!! 쓰담쓰담
최재영 2017.11.17
5030
오늘 감기 기운때문에 몸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2개 들었다. 잘했다. 김민기, 넌 최고다!
김민기 2017.11.16
5029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다. 집에 돌아와서도 해야 할 일이 좀 있는데 불평안하고 오자마자 노트북부터 켰다. 잘 마무리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야지.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1.16
5028
학습 98일째. 비전카드 또 한 가지를 현실로 만들었다! 굿잡굿잡
문은석 2017.11.16
<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