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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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470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455
학습 192일째. 엄마의 무거운 짐을 들어드렸따~
문은석 2018.02.19
5454
나에게 선물을 해주었다ㅎㅎ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거야! 힘내자! 화이팅!!
백지원 2018.02.19
5453
오늘 평생무료환급반에 등록했다^^
영어를 평생 놓지않고 즐기며 꾸준히 하자는 나의 다짐 아자~아자!
최정인 2018.02.19
5452
내가 오늘 목표한 바를 생각하고, 까먹고, 다시 또 생각하고, 또 까먹고 하지만 또 생각한다
서베로니카 2018.02.19
5451
이승열 "날아" 노래를 들으며 예전에 미생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며, 오늘 하루 열정을 불 태우려고 한다. 이 노래의 미생 뮤비속에 주인공이 얘기한다 "나는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에 나온 것이다" 오늘 '열심히'라는 단어를 느끼기위해 해봐야겠다. 아니 하고있다.
최재영 2018.02.19
5450
학습 191일째. 명절에도 매일 훈련해서 명절증후군이 없다~!
문은석 2018.02.18
5449
매우 만족스럽게 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 부모님과 대화 중 요즘 어떠냐는 질문에 정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나보다 더 좋아하셨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지. 오늘 부모님의 말씀과 행동들은 또 한번 나를 감동시켰고 나는 참 복받은 아이구나라는 걸 느꼈다. 하나밖에 없는 딸로서 평생 효도해야지. 이런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난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2.18
5448
다른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더 넓은 세계를 담아가고 알아가고 있다. 오늘도 나는 성장하고 있다.
김지은 2018.02.18
5447
낭만주의 음악들으며 기분좋게 하루 시작
서베로니카 2018.02.18
5446
일찍일어나서 아침도 해 먹고, 빨래도 널고, 해뜨는 것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였다. 오랜만에 일요일에 일찍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니 많은 것을 느끼고 얻은 하루가 되었다. 일찍 일어난 만큼 나만의 시간을 잘 활용하여 오늘 내가 계획한 것 이상을 얻으려고 한다.
최재영 2018.02.18
5445
친구들에게 대화 도중 뜬금없이 "너희들은 너희들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해?"라고 물어봤다. 원래 만나면 서로 낯간지러운 말을 잘 안하는데 그냥 갑자기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이 궁금하기도 했고 내가 생각하는 그들의 매력을 알려주고 싶었다. 처음에는 왜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하냐며 당황해하다가 곧 서로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기 시작하더라. 나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더 표현해야지. 잠시나마 그들에게 따뜻한 시간 만들어준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2.17
5444
학습 190일째. 오늘도 한결같이 훈련헀다^^
문은석 2018.02.17
5443
해야할일의 우선순위에 맞게 잘 실천하고있다.
정유나 2018.02.17
5442
나의 소중한 공간을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소독까지 해주며 하나하나 청소해주었다. 마지막에 뽀드득 소리 ....(캬..) 새삼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
최재영 2018.02.17
5441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었다!
김지은 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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