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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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928
오늘은 나를 위해서 나를 꾸미고 나왔다
유호란 2017.10.29
4927
나의 노력이 내 욕심에 비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항상 합리화 했던 것 같다. 뒤늦게 깨달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지 깨달은 나에게 칭찬한다.
김지은 2017.10.29
4926
어제 오랜만에 한강에 갔는데 런닝크루들이 많이 있었다. 그들을 보고 나도 뛰고싶다는 느낌을 받아서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서 한강까지 갔다가 집까지 왔다! 총 10km 오랜만에 뛰었지만 그래도 아직 체력이 붙어 있는 것에 내몸에 감사한다.
최재영 2017.10.29
4925
궁금증이 풀림과 동시에 답답함이 생겼다. 부족함을 많이 느꼈지만 그 것은 곧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어제는 왠지 모르게 지난 7월 8일이 떠오르는 날이었다. 신선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는 점에서 말이다. 이 곳에 있는 나를, 칭찬해~'3^
강현지 2017.10.29
4924
학습 79일째. 계획한 일을 실천하길 망설이는 나 자신을 넘어섰다!
문은석 2017.10.28
4923
내 주변 소중한 사람들의 이벤트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면서 내가 더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했다
최재영 2017.10.28
4922
야외에서의 녹파 즐거웠다. 새로움 즐기기 칭찬!
이민정 2017.10.28
4921
포기하려다가 새벽 늦게까지 붙들고 있었고 결국 해냈다. 너무 뿌듯하다. 오늘 하루를 너무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 오늘 하루 제대로 즐기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0.28
4920
토요일이지만, 리패노트를 봤다
이미주 2017.10.28
4919
술을 안 마셨다
최승훈 2017.10.27
4918
카페에서 캐롤 듣고 설레었다
서베로니카 2017.10.27
4917
매일 후회없이 살기. 말은 참 쉽지만 매일 아침마다 다짐하지 않으면 힘든 일이다. 하지만 요 며칠간 잘 살고 있는 것 같다.ㅎㅎ 하루를 행복하게 후회없이 보내자!
진상욱 2017.10.27
4916
미뤄두었던 대청소를 하였다! 정리정돈된 방을 보면서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좋다!!!!!
주은정 2017.10.27
4915
항상 대전오는 날이면 일이 생겨서 바쁘다. 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할 일을 하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7.10.27
4914
오늘 연주와 비전 시냅스를 하였다!
유호란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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